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숲속의작은집’ 소지섭 “양말·속옷 안 가져와, 최대한 아낄 것”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4-06 22:12:34


[뉴스엔 황수연 기자]

소지섭이 단출한 짐으로 숲속의 작은 집을 찾았다.

4월 6일 첫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숲속에서 고립된 채 행복을 찾아나가는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지섭은 "저는 피실험자 B"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안개가 많이 끼고 비가 많이 온다"며 숲 속의 빗 길을 걸었다. 집에 들어와 비오는 창밖 풍경을 보던 소지섭은 "다 좋은 데 화장실이 밖에 있다"며 아쉬워했다.
캐리어에 짐을 가득 챙겨온 박신혜와 달리 소지섭은 배낭 하나를 들고 왔다. 소지섭은 "어렸을 때 (수영) 선수 생활을 해서 합숙 생활을 할 때는 될 수 있으면 필요한 것만 가져오는 습관이 있다. 이번엔 양말이랑 속옷도 안 가져왔다. 최대한 아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tvN '숲속의 작은 집'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올스타 추신수, 가족과 레드카펫 5인5색 표정 좀 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美 매체 “추신수, 트레이드 후보 39위..NL서 원할지가 문제”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서 헤이더 상대 안타[MLB 올스타전]

지코, 새 싱글 30일 발매..아이유와 9년만 재회(공식)

‘레옹’ 재개봉 결국 무기한 연기 “뤽베송 성추행 논란 여파”(공식)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박진영, 숀 논란 속 “순위조작 의혹, 모두가 힘든 시간”(전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