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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정확도 1위 고진영, 美 잔디·체력 적응 관건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3-14 06:00: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슈퍼루키' 고진영이 미국 본토 무대에 도전한다.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은 오는 3월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리는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 원)에 출전한다.
고진영
▲ 고진영
지난 2017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해 LPGA 투어 풀 시드를 확보한 고진영은 루키 시즌인 올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식 데뷔전이었던 지난 2월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67년 만에 데뷔전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은 이후 '혼다 LPGA 타일랜드' 공동 7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공동 6위를 기록하며 3연속 톱10 행진을 하고 있다.

기록 부문에서도 무려 7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고진영은 상금 랭킹 1위(28만2,641 달러, 한화 약 3억 원), 레이스 투 CME 글로브 1위(690점), 올해의 선수 랭킹 1위(39점), 신인왕 랭킹 1위(271점), 드라이버 정확도 1위(95.8%), 그린 적중률 1위(85.6%), 톱10 피니시율 공동 1위(100%)를 기록 중이다. 평균 타수 부문에선 1위 제시카 코다(67.375타, 미국)에 이어 2위(68.250타)다.

고진영이 시즌 초반 맹활약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정확한 샷에 있다.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샷 정확도가 모두 1위다. 티샷부터 그린에 올리는 것까지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뜻이다.

다만 그린에서의 플레이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평균 퍼팅 수는 80위(30.33), 그린 적중 시 퍼팅은 18위(1.72)다. 샌드 세이브율도 119위(33.33)로 다소 떨어지는 수치다.

이는 고진영도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다. 고진영은 지난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 때 "아직 아시아 쪽의 대회이기 때문에 미국이랑 다른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미국으로 가면 잔디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적응 기간을 두고 해봐야 할 것 같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LPGA에 처음 가는 선수들 대부분이 털어놓는 고민인 '이동의 어려움'도 있다. 루키이기 때문에 새로운 코스를 경험해야 하고 지형, 잔디, 기후 등 모든 것이 한국에 없는 환경이어서 적응하기 까다로운데다가, 미국 내에서도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고 시차가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수 있다. 또 경기시 카트를 타고 이동하지 못 하기 때문에 3,4주만 경기를 해도 쉽게 지치는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비해 고진영은 비시즌부터 체력 훈련에 힘써왔다. 고진영은 "비행시간이 많고, 골프를 치는 날들이 많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과 시차 적응에 대해서 많은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다. 아직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좀 더 비행을 많이 해보고 그런 경험을 많이 하고 나면 현실적인 노하우가 생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아무래도 미국 본토 대회는 신경 쓸 부분이 더 많다. '똑순이' 고진영이 미국에서 또 어떤 모습으로 한국 팬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자료사진=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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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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