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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효원 집 벨 누른 이경규-임창정 “그림 나왔다”
2018-03-01 08:06:2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효원이 이경규, 임창정을 만났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 임창정은 우연히 배우 김효원의 집을 방문했다.

이경규 임창정이 벨을 누르자 문이 열렸다. 집 주인은 '한끼줍쇼'를 안다면서도 "저녁을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여기 탤런트 김효원 씨 댁이다"고 밝혔다.
김효원은 다양한 사극에서 열연했던 배우다. 김효원은 이경규, 임창정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왔고 "교회에 가야 한다. 오늘이 수요일이라 아니면 같이 하면 좋은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경규는 "다양한 그림은 담아내는 것 같다"고 만족해 하면서도 "우리가 들어가는게 더 중요하다"며 서둘러 다른 집을 찾았다.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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