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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시달린 킴 부탱, 시상식장서 눈물
2018-02-14 21:43:3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부탱이 눈물의 시상식을 치렀다.

캐나다 언론 '라디오-캐나다'는 2월 14일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킴 부탱(캐나다)이 시상식장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부탱은 이날 열린 빅토리 세리머니(메달 수여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연단에 올라 메달을 받았다.
기쁨의 눈물보다는 마음 고생의 눈물이다. 부탱은 전날 열린 쇼트트랙 5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의 실격으로 인해 동메달 주인공이 됐다. 최민정은 부탱의 진로를 방해하는 반칙을 범해 실격처리됐다.

최민정의 실격 이후 부탱의 SNS에는 한국 팬들의 '악플 테러'가 이어졌다. 캐나다 현지 언론은 부탱의 SNS에 쏟아진 악플들을 조명했다. '찾아가 죽이겠다'는 협박부터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느냐', '은퇴하고 망하기를 바란다'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내용들이 이어졌다. 악플에 시달린 부탱은 SNS를 폐쇄했고 시상식장에서 결국 눈물을 흘렸다.

부탱을 향한 악플들은 캐나다 언론 뿐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등 각국의 언론들도 관심을 갖고 조명했다.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는 "남은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부탱의 인터뷰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한편 캐나다 스피드 스케이팅 연맹은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 뿐 아니라 경찰과도 연계해 대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킴 부탱)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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