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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 제조기’ 배성재X제갈성렬, SBS 중계 히트상품 등극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14 18:54:00


[뉴스엔 김명미 기자]

SBS의 ‘배갈콤비’가 엔돌핀넘치는 중계로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평창올림픽의 히트상품으로 등극했다.

SBS의 스피드스케이팅 중계를 맡은 배성재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 이른바 ‘배갈콤비’는 지난 2월 11일 이승훈 선수가 출전한 남자 5000m를 시작으로, 12일 노선영선수가 출전한 여자 1500m, 그리고 13일 김민석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건 남자 1500m 경기까지 하루도 쉬지않고 중계하고 있다.
특히 엔돌핀넘치는 중계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갈콤비’는 첫째날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이하동일) 15.64%를 기록하더니 둘째 날에는 15.84%, 그리고 셋째 날에는 무려 22%까지 기록하는 등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경기와 선수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도 알기 쉽게 풀어낼 뿐만 아니라 센스와 개념을 넘나드는 발언들도 선보이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고, 덕분에 이번 올림픽의 ‘히트상품’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 시작은 배성재 캐스터였다. 2월 9일 개막식 당시 박선영 아나운서, 주영민기자와 중계에 나선 배 캐스터는 핀란드소개시의 흘러나온 레드벨벳의 곡 ‘빨간 맛’과 센스있게 소개했는 가 하면, 버뮤다 삼각지대와 삼각지를 연상시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기에다 김연아의 등장시 선보인 “피겨여왕이 돌아왔습니다”는 분위기 고조용으로 최고였다.

그런 그가 남자 5000m 중계당시에는 “스피드 스케이팅은 고독한 종목이니 관중들이 응원을 해주는 것이 큰 힘이 된다”라고 말하더니 여자 1500m에 출전한 노선영선수를 향해 “태극마크를 달아줘서 고맙다”라는 멘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갈성렬 위원 또한 경기시작과 함께 말문이 터졌다. 우리나라 선수가 상대선수보다 뒤처지는 순간에도 “아직 괜찮다. 괜찮다. 본인의 템포를 유지하면 된다”라고 다독이는 해설을 선보인 그는 여자 1500m에 출전한 노선영선수를 소개할 때는 “노선영선수가 고인이 된 동생 노진규선수와 함께 레이스를 펼칠 것”이라는 가슴뭉클한 멘트에 이어 “노선영은 금은보화보다 귀한 선수”라며 “앞으로 행정적으로 이런 실수가 절대 없어야 한다”라는 따끔한 일침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13일 남자 1500m경기에서 김민석선수가 동메달을 따내자 “내가 동메달을 딸 거라고 예상했었다”라며 ‘예언자발언’을 한 데 이어 “김민석의 경기는 스피드스케이팅의 교본으로 삼을 정도”, “희망의 발을 내딛었다”, “브라보”라면서 흥분해 시청자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한 관계자는 “‘배갈콤비’의 호흡은 과히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척척 잘 맞는 덕분에 SBS 내 다른 경기의 중계팀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선사하고 있다”라며 “과연 이들이 앞으로 남은 경기동안 또 어떤 호흡을 선사하면서 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지도 관심있게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평창올림픽의 히트상품으로 거듭난 ‘배갈콤비’의 중계방송은 14일 오후 7시부터 펼쳐지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경기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 올림픽 주관방송사인 SBS는 중계시청률과 광고시청률에서 1위, 두 마리토끼를 모두 잡으면서 쾌조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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