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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스페셜 영상 일부 유출 “유출경로 파악 중”(공식)
2018-02-14 15:32:02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더유닛’의 스페셜 방송 영상이 유출됐다.

KBS 2TV ‘더유닛’ 제작사 측은 2월 14일 “2박 3일에 걸쳐 촬영 중인 더유닛’의 18일 방송분인 스페셜영상 촬영현장이 유출돼 사태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유출 된 영상 속에는 유닛B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사측은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와 ‘네이트판’에 급히 영상삭제를 요청 중이라고 알려졌고 마지막 촬영 날 이런 일이 벌어져 유감이라고 전했다.
제작사측은 “파일이 유출된 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 유출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최종멤버들이 촬영 중인 스페셜 영상은 18일, 24일 방송 될



예정이었다.(사진 =더유닛 갤러리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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