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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홍보대사로 우도환 선정 박승현 기자
박승현 기자 2018-02-14 13:19:28


[뉴스엔 박승현 기자]

노스페이스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2018년 SS 시즌 홍보대사로 대세 배우 우도환을 발탁했다.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로 ‘스포컬처(SPOCULTURE)’를 택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우도환의 건강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매력, 다양한 장르와 역할에 도전하는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우도환은 OCN ‘구해줘’, KBS2 ‘매드독’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슈퍼루키로 손꼽히고 있다. 2017 KBS 연기대상 신인상 남자부문을 수상해 인기를 입증했으며 3월 첫 방송되는 MBC ‘위대한 유혹자’의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포컬처’는 스포츠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스포츠를 창조하고 도전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기존의 땀 흘리며 경쟁하는 운동의 개념이 아닌 패션, 놀이 및 라이프스타일 등의 다양한 문화가 믹스된 스포츠를 지향함으로써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우도환과 함께 향후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 (사진=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제공)

뉴스엔 박승현 hy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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