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베일 벗은 北 렴대옥-김주식 수준 높은 경기, 69.40점 프리 진출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4 11:45:12


[뉴스엔 주미희 기자]

북한의 렴대옥-김주식이 베일을 벗었다.

렴대옥(19)-김주식(26 이상 북한)은 2월14일 강원도 강릉시의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서 기술점수(TES) 38.79점, 구성점수(PCS) 30.61점, 합계 69.40점을 받았다.
렴대옥 김주식
▲ 렴대옥 김주식
출전 선수 22팀 중 10번째 순서로 나선 렴대옥-김주식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상위 16팀이 나설 수 있는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다.

또 렴대옥-김주식은 지난 1월 동메달을 땄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 대회'에서 받은 쇼트프로그램 ISU 개인 최고점 65.25점도 경신했다.

제프 벡의 'A Day in the Life'에 맞춰 쇼트프로그램을 시작한 렴대옥-김주식은 트리플 스로우 트위스트 리프트, 사이드 바이 사이드 트리플 토루프 점프, 스로우 트리플 루프 점프 등 어려운 점프 기술들을 큰 실수 없이 해냈다.

렴대옥-김주식은 페어 콤비네이션 스핀, 리프트, 스텝 시퀀스, 데스 스파이럴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한편 렴대옥-김주식은 북한 선수로 피겨스케이팅에서 유일하게 자력 출전권을 따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렇게 큰 올림픽 무대에 출전한 것이 처음이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렴대옥-김주식도 수준 높은 연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화답했다.(자료사진=렴대옥 김주식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문제는 없다’ 비아이X김한별, 세상 달콤한 남매케미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핑클 옥주현, 故이호연 DSP 대표 발인 참석 ‘마지막 길 배웅’

‘인기가요’ 아이콘, 지상파 첫 1위…민규-채연-송강 MC 데뷔(종합)

‘황금빛’ 오늘(18일) 2시간 지연방송..‘1박2일’ 결방

김연아, 윤성빈 스켈레톤 金 직관 ‘레전드가 레전드 응원’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어제TV]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