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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으로 힘이 돼”(인터뷰)
2018-02-13 11:00:4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우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우는 지난 2월6일 오전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흥부'로 '재심' 이후 1년 만에 돌아온 정우는 "계속 다작하려고 많은 작품, 필모를 쌓으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자꾸 이렇게 된다. '재심'도 이 맘때 개봉했던 것 같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정우는 이번 영화를 통해 원톱 주연을 경험했다. 이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정우는 "처음엔 느끼지 못했는데 촬영을 하다보니까 한명 한명 지나쳐가더라. 주변 배우들이 떠나가고, 난 또 새로운 역할을 맡은 캐릭터를 맞이해야 되고, 그러다보니까 그게 쉽진 않더라. 오히려 촬영 끝나고 나서 마음이 편했다. 이젠 돌이킬 수 없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의외로 첫 사극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정우는 "그걸 그렇게 의식하는 편은 아니다. 크게 의식을 안하려고 한다. 의식되진 않았다. 내 자신에게 뛰어넘어야 될, 도전해야 하는 허들 같은 느낌인 거지 다른 분들이 말씀주시는 걸 크게 의식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우는 "그 시대를 살아보지 못했고, 영상, 서적 같이 간접적인 경험으로 접해야 한다. 뭐가 정답이고 정석이라 얘기하기 애매하다. 그걸 찾아가는 길이라 해야하나. 그 길이 쉽진 않았다. 그래서 너무 새롭지도 않고 너무 전형적이지도 않는 그 중간을 찾는 게 매 작품마다 어려운 것 같다. 내 자신에게 객관적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나의 부족한 점이 뭔지 스스로가 알지 않나. 난 늘 만족하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도 힘들다. 매번 내 연기 볼 때마다 숨고 싶고,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하고, 쑥스럽고 그렇다"고 사극 도전이 아닌 연기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언급했다.

그런 정우에게 힘을 주는 원동력은 가족이다. 정우는 배우 김유미와 지난 2016년 1월 결혼, 그해 12월 예쁜 딸을 품에 안았다. 정우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심엔 가족, 꿈, 아버지 등이 있다. 가족이 있다는 것 자체가 든든하고 힘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당연히 힘이 된다"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정우는 여전히 연기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지만, 그저 뚜벅뚜벅 앞으로 걸어나가며 이를 해결해나가려 한다.

"어떻게 하겠나, 그냥 뚜벅뚜벅 가는 거지."

한편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정우)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2월1



4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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