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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3관왕 박성현, 철판 아이스크림으로 평창 응원 ‘눈길’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1 19:04:58


LPGA 3관왕의 박성현이 특이한 방법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은 2월10일 자신의 SNS에 "2018 평창올림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철판 아이스크림에 초코 시럽으로 'KOREA'를 새겨넣은 것. 별명 '남달라'답게 평창올림픽 응원도 남다르게 하는 박성현이다.
박성현
▲ 박성현
2017시즌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왕을 한 번에 석권하며 39년 만의 LPGA 대기록을 세웠고 상금왕까지 3관왕에 오른 박성현도 올림피언을 꿈꾼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박인비가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보고 올림픽에 대한 꿈이 더 커졌다. 골프가 정식 종목인 하계 올림픽은 오는 2020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한편 박성현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해 새 시즌에 돌입한다.(사진=박성현/위부터 박성현 인스타그램, 하나금융그룹



제공)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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