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김여정, 김정은의 문재인 대통령 北 초청 의사 전달”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10 15:36:27


[뉴스엔 이민지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이 열렸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월 10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접견 결과를 브리핑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김정은 국무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방문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평창동계올림픽 고위급 대표단장인 김영남을 만났다.
김의겸 대변인은 "김여정 특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한 시간에 북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한다는 초청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나가자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남 고위급 대표단장은 문 대통령에게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남북 관계와 한반도 문제 전반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북미간 조기 대화가 필요하다며 미국과의 대화에 북쪽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당부했다"고 밝혔다.

김의겸 대변인은 또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고 평화 정착 및 남북관계 개선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면담을 가진



뒤 오찬을 진행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다듀, 심석희 박승희 서이라 이유빈과 평창서 조우

카일리 제너 트위터 한마디에 美스냅 주가 폭락

‘아는형님’ 이상민, 이혜영 언급 김영철에 버럭 “그만해, XX야”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