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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니(NII), 유스 세대 겨냥한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 출시 박승현 기자
박승현 기자 2018-02-08 13:32:17


[뉴스엔 박승현 기자]

영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니(NII)가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를 선보인다.

2018 SS 시즌의 주력 상품인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는 오버핏의 디자인과 과감해진 타이포그래피, 신선한 컬러감이 포인트다.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인기인 애슬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의 구성을 강화했다.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는 오버핏의 맨투맨과 후디, 저지 팬츠, 하프 팬츠, 밴딩 데님 등을 통해 다양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브랜드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트릿 캐주얼룩으로 젊은 세대에게 어필한다.

신상품 출시와 더불어 바이럴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브랜드 모델인 신원호, 방주호, 하나령의 청춘 스토리가 담긴 솔직 담백한 인터뷰 영상도 선보인다.

니 관계자는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틴에이저룩을 선보이기 위해 스타일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젊은 세대들의 스트리트 패션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니 제공)

뉴스엔 박승현 hy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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