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시에로코스메틱, 2018년 무술년 맞이 랜덤박스 행사 진행 정수미 기자
정수미 기자 2018-02-06 14:30:29


[뉴스엔 정수미 기자]

컨템포러리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코스메틱(siero cosmetic)에서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를 맞아 최대 50만원 상당으로 구성된 랜덤박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시에로코스메틱의 ‘행복하개, 건강하개 랜덤박스’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 상당으로 꾸려진 시에로코스메틱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100개 한정으로 준비된 이번 랜덤박스는 시에로코스메틱의 메이크업 제품을 담은 ‘행복하개SET’와 스킨케어 제품의 ‘건강하개SET’ 등 총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2018년 첫 행사로 선물할 일이 많은 설날을 맞아 준비하게 됐다”며, “특히 단독으로 제작된 선물 상자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만족감을 높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로코스메틱이 준비한 ‘행복하개, 건강하개 랜덤박스’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시에로코스메틱 제공)

뉴스엔 정수미 sumi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엘·김재욱 SNS 사진 논란, 장난이라면 더 심각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어제TV]“간수치 떨어져” 대상 가수 장나라, 마이크 놓았던 이유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포착, 위풍당당 자태

방탄소년단 2년연속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참석, 여유로운 미소[포토엔]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BBMAs’ 방탄소년단 “팬 아미 덕분에 무대까지, 션 멘데스와 콜라보하고파”

[뮤직와치]‘빌보드뮤직어워드’ D-DAY, BTS 신곡무대 최초공개+2년연속 수상할까

[결정적장면]‘미스트리스’ 이상희, 오정세 내연녀 아닌 본처였다 ‘반전’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결정적장면]‘미스트리스’ 박병은, 불륜남 지일주 폭행.. 최희서 패닉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