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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핸드백, jtbc ‘미스티’ 제작지원 나서
2018-02-08 13:45:58


[뉴스엔 임미애 기자]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jtbc의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한다.

‘언터처블’ 후속으로 방송되는 ‘미스티’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의 엇갈리는 진심을 그린 격정 멜로드라마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탄탄한 스토리와 6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는 김남주의 출연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만큼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몰입력 있는 스토리와 드라마 속 고혜란의 캐릭터가 핸드백과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극 중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 (사진=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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