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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한국 팬들 많은 응원 감사” 내한 소감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1-14 13:59:29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이기홍이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이기홍은 영화 '메이즈 러너3'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차 내한했다.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와 함께 한국을 찾은 이기홍은 한국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기홍은 1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국 프로모션 인증샷과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이기홍은 사진과 함께 "한국 팬들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영화 재미있게 보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기홍이 출연한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큐어'는 1월 17일 개봉한다.



(사진=뉴스엔 DB, 이기홍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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