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결정적장면]‘아는형님’ 이영애 목소리 깜짝 출연 “우리 집으로 오세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3 22:37:2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영애가 '아는 형님'에 목소리 출연했다.

1월 1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지인과의 통화에서 미인이라는 단어를 60초 내에 이끌어내는 미션이 주어졌다.

장서희는 절친한 이영애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서희는 정체를 밝히지 않고 이영애와 통화했고 멤버들은 목소리만 듣고도 이영애임을 추측했다. 문제는 맞히지 못했지만 아는 형님 멤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수근이 "문제를 틀렸다. 벌칙이 다음주에 출연하는거다"고 장난하자 이영애는 "우리 집으로 와라. 비공개로 다들 와라"고 초대했다.

이영애는 "서희는 변함이 없다. 정말 착하다.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한결 같은 친구다"고 장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홍석천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1안타 2볼넷’ 추신수, 50G 연속 출루…루스와 나란히(종합)

“황당, 심각하다” 작정한 ‘블랙하우스’ 축구협회 저격[TV와치]

‘라이프 온 마스’ 현실 정경호, 최승윤 공격 받았나 ‘죽음위기’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추신수, 볼티모어전 2볼넷에 안타까지…3출루 경기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라디오스타)

‘50G 연속 출루’ 추신수, 두 타석 연속 볼넷 출루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父 전석호 살인범, 경찰이었나 ‘반전’ (종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