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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장서희, 가슴 내밀며 “여기 때려봐” 서장훈 당황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3 22:22:5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서희 입담이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1월 1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장서희가 아프로디테로 분했다.

홍석천과 멤버들이 모두 그리스 신으로 변한 신들의 전쟁 콩트에서 장서희는 아프로디테로 분해 "모든 남자들은 나만 보면 푹 빠진다. 여기서도 안 빠질 사람 없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게임은 절대망치 단어대결. 1명씩 나와 제시어로 시작하는 단어를 번갈아가며 3초안에 말하지 않으면 패배하는 게임. 패자는 승자에게 망치로 맞는 벌칙을 받았다.

첫번째 대결에서 강호동에게 승리를 거둔 장서희는 "어딜 때리고 싶냐"는 강호동 질문에 배를 꼽았다. 강호동이 배를 내밀자 장서희가 망치를 휘둘렀다. 하지만 배보다 다소 밑 쪽을 가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이 복수하겠다며 나서 장서희와 대결해 승리를 거뒀다. 장서희는 "어디 때리려고"라고 물으며 "여기"라더니 가슴을 들이대 서장훈을 당황케 했다. 장서희는 "때릴테면 때려봐"라며 자신의 가슴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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