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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인피니트 성열 “숙소 안 나가고 버티다 사장님과 함께 살아 ” 황수연 기자
2018-01-13 15:19:34


[뉴스엔 황수연 기자]

인피니트 성열이 사장님과 함께 살았다고 털어놨다.

1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인피니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9년 차가 된 인피니트는 숙소 생활을 안 하고 따로 산다고 밝혔다. 이에 동우는 "저랑 성열이는 살던 숙소를 마지막까지 안 나갔다. 결국 회사에서 계약 기간이 끝났으니 나가라고 해서 혼자 살게 됐다"고 말했다.
성열은 "저희가 숙소를 두 개 층으로 나눠 쓰고 있었다. 제가 살던 숙소엔 멤버들이 다 나가서 한동안 그 넓은 집을 혼자 썼다. (계약 기간이 끝나서) 나가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끝까지 버텼다. 길에서 살 수 없으니 결국 사장님하고 같이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제가 사장님 집을 인수하고. 사장님은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가셨다"도 설명했다. 사장님이랑 같이 살면 불편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저는 오히려 편했다. 저는 밤에 생활하는 편이라 생활 패턴이 아주 달랐다



"고 답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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