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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 “다저스, 류현진 포함 선발 충분..No Thank Yu!”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13 10:19:3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현지의 신뢰를 받고있다.

LA 타임즈는 1월 13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2018년 선발로테이션에 대해 언급했다.

LA 타임즈는 다저스의 투수 최고 유망주인 워커 뷸러가 2018시즌 도중 다저스의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다면서 류현진을 선발 로테이션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
LA 타임즈는 "다저스는 브랜든 맥카시와 스캇 카즈미어를 트레이드했지만 여전히 클레이튼 커쇼, 리치 힐, 알렉스 우드, 마에다 겐타, 류현진을 보유하고 있다. 로스 스트리플링과 브록 스튜어트도 있다"며 "다저스는 선발투수 자원이 풍부하다"고 언급했다. 훌리오 유리아스도 복귀가 예상되는 상황인 만큼 최고 유망주인 뷸러도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쉽게 꿰찰 수는 없다는 것이다.

언급 순서는 곧 현재의 입지라고 볼 수 있다. 추가영입이 없다면 류현진이 2018시즌 다저스의 5선발을 맡는다는 것이 현지의 일관된 평가다.

한편 LA 타임즈는 또 다른 칼럼을 통해 "최소 5년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야 하는 다르빗슈 유는 현재 다저스에 별로 필요하지 않다. 'No Thank Yu!'다. 다르빗슈는 월드시리즈에서 크게 부진했다"고 적어 다저스가 다르빗슈를 영입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자료사진



=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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