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에이핑크 “우주 콘셉트? 저희는 재밌다..계속 할 것”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12 20:22:32


[뉴스엔 황수연 기자]

에이핑크가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응답했다.

1월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그룹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손나은,김남주,오하영)의 4번째 단독 콘서트 'PINK SPACE 2018'가 개최됐다.

이날 '별의별', '파이브', '굿모닝베이비'로 오프닝을 연 에이핑크는 "여기는 팬들과 함께하는 우주선이다. 여러분 공기압 괜찮느냐"며 "저희가 얼마전에 착륙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은은 "첫 곡이 '별의 별'이었다. 제 콘서트 포스터 문구가 '앗 여긴 무슨 별의 별'이었는데 오프닝 곡의 스포였다"고 밝혔다.

이어 하영은 "이번 콘서트 콘셉트를 찾다보니까 우주가 됐다. 제가 포스터 콘셉트를 냈는데 팬들이 굉장히 실망을 하더라. 하지만 돌아갈 때는 만족할거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리더 초롱 역시 "(콘셉트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계속 다양한 콘셉트를 하겠다. 저희는 재밌다. 앞으로 이해안가는 거 있어도 잘 노나보다 생각해 달라. 오늘 저희가 안전하게 지구까지 모시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약 8,000여 명의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런닝맨’ 지석진 “방탄소년단 진과 친해, LA서 사진도 보내줘”

[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결정적장면]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마이웨이)

봄의 여신 박민영, 꽃다발이 묻히는 미모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포토엔HD화보] 정소민 ‘선글라스 벗으니 물오른 단발미녀’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