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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가르시아, ATL서 공식 방출..LG행?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11 08:51:36


[뉴스엔 안형준 기자]

가르시아가 방출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1월 11일(한국시간) 내야수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공식 방출했다.

이에 대해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애틀랜타는 가르시아가 KBO리그에서 뛸 기회를 주기 위해 방출했다"며 "가르시아는 LG 트윈스와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쿠바 출신의 1985년생 3루수 가르시아는 2015년 애틀랜타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3시즌을 활약했다. 2016년에는 팀의 주전 3루수로서 134경기에 출전해 .273/.311/.406, 14홈런 65타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르시아는 빅리그 통산 244경기에서 .267/.300/.414, 29홈런 110타점을 올렸다.(자료사진=아도니스



가르시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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