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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이건-대원 “매니저 없이 다녀, 매드타운은..”(인터뷰)
2018-01-09 16:06:29


[뉴스엔 글 황수연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매드타운 이건과 대원이 그룹의 존속 여부에 입을 열었다.

지난 1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네 번째 미션이자 3차 관객평가 무대 리허설이 열렸다. 2차 발표식을 통과한 64명의 참가자들이 본 무대를 앞두고 취재진과 공동인터뷰를 가졌다.
7인조 그룹 매드타운(무스, 버피, 이건, 조타, 허준, 호, 대원)은 현재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한 뒤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전속계약효력정지 처분을 얻어냈다. 법적으로 전 소속사를 떠날 수 있게 됐지만 그룹의 존속 여부는 미정인 상황. 현재 이건과 대원이 KBS 2TV '더유닛'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이건은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활동 중이고 따로 지내는 집이 있다. 회사와 매니저가 없는 상태라 대원이와 둘이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드타운의 존속 여부에 는 "아직은 저희가 어떻게 됐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대원 역시 "대중교통이나 택시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며 "상황은 좋지 않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더유닛'을 통해서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더유닛' 2차 순위 발표식에서 대원은 9명을 뽑는 유닛B에서 8위에 올랐고, 이건은 15등을 차지했다. 대원의 재데뷔가 유력하고, 이건 또한 지난 1차 순위보다 7계단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유닛B에 두 사람 모두 합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매드타운은 지난 2014년 'Mad Town'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폐업절차에 돌입하면서 지분을 소유했던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측과 계약을 맺게 됐다. 하지만 지엔아이 측 대표 A씨가 지난해 3월 사기, 유사수신 등 여러 혐의에 휘말리며 결국 사실상 폐업 상태가 됐다.

'더 유닛' 오디션 당시 이건과 대원은 "회사도 연습실도 차도 매니저도 없는 상황이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인의 연습실에 ‘더유닛’ 오디션을 준비했다"며 열악한 상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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