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시에로코스메틱, 대구백화점 입점하며 유통망 확대 김두리 기자
김두리 기자 2017-12-22 10:23:58


[뉴스엔 김두리 기자]

시에로코스메틱(siero cosmetic)이 대구백화점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시에로코스메틱은 이번 대구백화점 입점을 통해 대구•경북권에 진출하며 롯데백화점 일부 매장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11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브랜드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지난 12월 1일에는 롯데백화점 동래점에도 입점하는 등 시에로코스메틱을 실제로 만나보기 힘들었던 비수도권 지방으로의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로코스메틱 관계자는 “2018년도는 시에로코스메틱의 브랜딩 원년이 될 것”이라며, “빠른 유통망 확대로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로코스메틱은 대구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매장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진=시에로코스메틱 제공)

뉴스엔 김두리 d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X한효주 오늘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에 쏠리는 관심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올스타 추신수, 가족과 레드카펫 5인5색 표정 좀 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강동원X한효주 오늘(18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에 쏠리는 관심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올스타 추신수, 가족과 레드카펫 5인5색 표정 좀 봐![포토엔]

‘레옹’ 재개봉 결국 무기한 연기 “뤽베송 성추행 논란 여파”(공식)

美 매체 “추신수, 트레이드 후보 39위..NL서 원할지가 문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서 헤이더 상대 안타[MLB 올스타전]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