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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속출’ 유로파 조별리그 종료, 각 조 1-2위는?
2017-12-08 09:13:24


[뉴스엔 김재민 기자]

유로파리그 조별리그가 종료됐다.

'2017-2018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6차전이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유럽 각지에서 열렸다. 조별리그에서 각 조 1,2위를 차지한 팀이 유로파리그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됐다.

일찌감치 조 1위를 확정한 우승 후보 아스널은 최종전에서 백업 자원을 대거 투입하고도 바테 보리소프를 6-0으로 대파했다. 테오 월콧과 잭 윌셔가 각각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그 외에는 대체로 빅리그 팀이 고생한 최종전이었다. AC 밀란이 리예카에 0-2로 충격패를 당했고 비야레알도 안방에서 마카비 텔아비브에 0-1로 패했다. FC 쾰른도 츠르베나 즈베르다에 0-1로 일격을 허용했다. 호펜하임은 안방에서 루도고레츠와 1-1로 비겼다.

최종전 결과 각 조 1,2위 팀이 확정됐다. 아스널을 비롯해 비야레알, AC 밀란,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우승 후보급 팀이 대거 토너먼트에 진출한 반면 에버턴, 호펜하임, 헤르타 베를린의 조별리그 탈락은 의외다.

한편 황희찬의 소속팀 FC 잘츠부르크는 3승 3무 무패로 I조를 1위로 뚫었다. 이진현이 소속된 오스트리아 빈은 AC 밀란이 속한 D조에서 1승 2무 3패를 기록해 최하위로 탈락했다.(사진=아스널 선수단)

※ 2017-2018 UEFA 유로파리그 각 조 1,2위

A조 - 비야레알, FC 아스타나
B조 - 디나모 키예프, 파르티잔
C조 - 브라가, 루도고레츠
D조 - AC 밀란, AEK 아테네
E조 - 아탈란타, 올림피크 리옹
F조 -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코펜하겐
G조 - 빅토리아 플젠, FCSB
H조 - 아스널, 츠르베나 즈베르다
I조 - 잘츠부르크, 올림피크 마르세유
J조 - 아틀레틱 빌바오, 외스테순드
K조 - SS 라치오, OGC 니스
L조 -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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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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