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빅뱅, 당분간 못볼 도쿄돔 콘서트 현장 “재회의 날 기대한다”[포토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2-08 08:08:55


[뉴스엔 이민지 기자]

빅뱅의 도쿄돔 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일본에서 해외아티스트 사상 첫 5년 연속 돔 투어 콘서트 ‘BIGBANG JAPAN DOME TOUR 2017 -LAST DANCE-‘를 진행 중인 빅뱅은 12월 6일과 7일 도쿄 돔 11만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3일에도 개최되는 공연까지 합하면 도쿄돔에서만 총 16만 5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도쿄 돔은 빅뱅의 일본 진출사에 여러 의미를 지니는 장소이다.

지난 2008년 3월 ‘Global Warning Tour 2008’를 시작하며 첫 해외 진출을 선언한 빅뱅이 당시 일본에서 첫 공연을 개최한 장소가 도쿄 돔 내에 있던 3천여석 규모의 JCB홀이었다. 당시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일본에서의 성장가능성을 확인한 빅뱅은 2009년 일본 메이저 데뷔 이후에는 아레나 투어를 돌며 성장해 나갔다.

도쿄 돔 안의 작은 공연장에서 첫 일본 콘서트를 개최한 빅뱅은 4년여가 지난 2012년 12월 5일 월드투어 ‘ALIVE GALAXY TOUR 2012’를 통해 일본 가수들에게도 꿈의 무대라 불리는 도쿄 돔 무대에 처음 오르게 됐다. 특히 당시에는 도쿄 돔 무대에 설 수 있는 한국 가수가 극히 드물었다는 점에서 빅뱅의 활약은 더욱 빛났다.

이후 매년 쉬지 않고 5년째 도쿄 돔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당분간 마지막이 될 이번 공연을 위해 빅뱅은 초대형 사이즈의 LED를 동원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비주얼의 무대를 선보였다.

화려한 영상의 오프닝에 이어 ‘HANDS UP’과 ‘맨정신’ ‘WE LIKE 2 PARTY’로 이어진 무대를 통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빅뱅은 이후 ‘무제’ ‘WAKE ME UP‘ ‘아.제.초’ ‘그딴 거 없어’ 등 지드래곤, 태양, 대성, 승리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20여 곡의 레퍼토리로 그룹으로도, 솔로로도 강력한 에너지를 선보이는 빅뱅의 매력이 한껏 발휘된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 됐다.

지드래곤은 “헤어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재회의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그 날은 금방 올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랑해 주신 것처럼 저희들의 사랑도 변하지 않으므로, 서로 웃으며 마지막까지 라스트 댄스를 춰봅시다”라고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빅뱅은 계속해서 13일 도쿄 돔, 21일부터 24일까지 오사카 교세라 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총 69만 6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30일과 31일에는 서울 고척스카이 돔에서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YG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승희, 짧게 자른 단발머리 “내가 ‘로맨스패키지’ 108호”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인교진♥소이현 딸 하은, 엄마아빠 닮아 사랑스러운 미소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시선집중’ 김작가 “숀, 실시간 음원 순위 조작 정황 충분”

‘인형의 집’ 박하나 복수극 아닌 왕빛나 참회극 됐다 [어제TV]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