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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5회’ 호날두 메시 따라잡다, 2017 발롱도르 수상
2017-12-08 08:21:16


[뉴스엔 김재민 기자]

호날두가 2017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선정됐다.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2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5번째 수상이다.

앞서 2008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14년, 2016년 트로피를 들어올린 호날두는 2017년 수상으로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 동률을 이뤘다. 두 선수가 나란히 역대 최다 수상이다.

호날두는 2016-2017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활약이 눈부셨다.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벤투스 같은 강호를 연이어 만나면서 호날두의 골 폭격은 더 거세졌다. 12골로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호날두는 8강부터 5경기 8골을 몰아쳤다.

이번 시즌 들어 리그에서 극심한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여전히 날카로웠다. 현재까지 9골로 대회 득점 단독 선두다.

2017년도 여전히 호날두-메시 양강 체제다. 2007년 카카 이후 최근 10년간 호날두와 메시 두 선수가 발롱도르를 독식했다. 오는 2018년에도 두 선수의 경쟁 체제는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메시가 호날두에 이어 2위였고 네이마르가 그 뒤를 따랐다. 잔루이지 부폰, 루카 모드리치가 4, 5위를 차지했다.(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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