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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나르샤 “결혼 후 달라진 남편, 딱 붙는 옷 입으면 공격적이라고..”(백년손님)
2017-12-08 07:41:34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르샤가 남편이 결혼 후 달라졌다고 폭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12월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결혼 전과 후 달라진 남편의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옷 입는 스타일이 과감한 걸로 유명한 나르샤는 "남편이 옷 입는 것을 참견하는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연애 때랑 결혼하고 나서 달라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나르샤는 "연애할 땐 '예쁘게 입었네' 이랬다면 결혼하고 나서는 타이트한 걸 못 입게 한다. '나 오늘 타이트하게 입고 자기랑 분위기 낼 거야' 그러면 '너무 공격적이야. 좀 걸쳐라' 이런다. 이게 바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환 아나운서는 "공격 중에서도 최종 공격수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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