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내남자의비밀’ 송창의, 강세정 구하고 제발저려 발끈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7-12-07 19:58:42

송창의가 아내 강세정을 구하고 제발저린 나머지 발끈했다.

12월 7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52회 (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한지섭(송창의 분)은 아내 기서라(강세정 분)를 구했다.

한지섭은 살아남기 위해 철저히 강재욱(송창의 분)이 되기로 결심했지만 막상 눈앞에서 아내 기서라가 자전거에 치일 뻔 하는 모습을 보게 되자 몸을 날려 기서라를 구했다. 한지섭은 기서라를 끌어안고 쓰러졌다.
기서라가 “괜찮으세요? 죄송해요”라고 묻자 한지섭은 “원래 그렇게 조심성이 없냐”며 발끈 분노했다. 기서라는 “죄송하다. 아이가 아프다는 말에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설명했고, 한지섭은 그제야 화를 억눌렀다.

강재욱 약혼녀 진해림(박정아 분)이 따라 나와 “괜찮은 거냐”고 묻자 한지섭은 “괜찮지 않다. 네가 사준 옷이 엉망이 됐다”고 답했다. 진해림은 “옷이 무슨 상관이냐. 너만 안 다쳤으면 된다”며 기서라 보란 듯 애정행각을 벌였다. (사진=KBS 2TV ‘내 남자의 비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 나왔다 “술자리서 부지기수”
“조민기 캠퍼스의 왕, 오피스텔 불러 성추행” 송하늘 폭로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이경규 딸 이예림, 갈수록 청순해지는 미모 ‘아빠 붕어빵’

이혜영, 양갈래 머리도 완벽 소화하는 40대

‘재결합’ 저스틴비버♥셀레나고메즈, 럭셔리 리조트 데이트[파파라치컷]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이윤지 딸 라니, 삼계탕 맛에 엄지척 “감정 연기는 저렇게”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 나왔다 “술자리서 부지기수”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결과 납득 못해” 실격당한 中판커신 적반하장?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