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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판타스틱 4’, SAS가 만든 구단 기록 다가설까
2017-12-08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 '판타스틱4'가 SAS 콤비의 기록에 도전한다.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에서 막강 화력을 뽐냈다. 리버풀은 12월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를 7-0으로 대파했다.
루이스 수아레즈, 다니엘 스터리지
▲ 루이스 수아레즈, 다니엘 스터리지
모하메드 살라, 필리페 쿠티뉴, 호베르투 피르미누
▲ 모하메드 살라, 필리페 쿠티뉴, 호베르투 피르미누
리버풀이 자랑하는 '판타스틱 4'가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필리페 쿠티뉴가 리버풀 입단 후 첫 해트트릭을 신고했고 사디오 마네도 멀티골을 넣었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도 한 골씩 더했다.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 78득점으로 경기당 2득점을 돌파한 리버풀이 이번 시즌 살라까지 영입하면서 더 날카로워졌다. 리버풀은 리그 15경기에서 33골을 터트려 경기당 2.2득점을 기록 중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국내 기록을 갈아치웠다. 6경기 23골을 뽑아낸 리버풀은 맨유가 보유했던 잉글랜드 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시즌 초반에는 쿠티뉴가, 지난 10월 마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져 있었다. 향후 리버풀의 리그 경기당 평균 득점 수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네 선수가 다 모인 11월부터 리버풀은 공식전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1-1로 비긴 첼시전을 제외하면 모든 경기에서 3골 이상을 퍼부었다. 공식전 8경기에서 29득점으로 경기당 3.63골이다.

로저스 시대를 넘어 위르겐 클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리버풀은 더 빠르고 더 세련된 팀으로 거듭났다. 자국 출신, 유럽 출신 공격수를 선호하던 리버풀은 이제 기술과 스피드가 강점으로 알려진 브라질, 아프리카 대륙 출신 선수를 주전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불과 15년 전만 해도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이클 오언, 에밀 헤스키를 최전방에 세우고 킥 앤 러시 전술을 구사하던 팀이 환골탈태했다.

구단 자체 기록에 도전할 만한 시즌이다. 리버풀이 팀 역사상 가장 많은 리그 득점을 터트린 시즌은 리그 준우승을 달성한 2013-2014시즌이다. 루이스 수아레즈와 다니엘 스터리지 'SAS 콤비'가 리그 득점 1, 2위를 달성한 이 시즌 리버풀은 리그에서만 101골을 몰아쳤다. 경기당 2.66골이다.

수아레즈가 31골, 스터리지가 22골을 터트린 2013-2014시즌과 비교하면 개개인의 득점력은 분명 떨어졌다. 현재 리버풀에서 빅리그 20골 경력이 있는 선수는 백업으로 전락한 스터리지 단 한 명이다. 대신 공격 루트가 더 다양해졌다. 2013-2014시즌 SAS 콤비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했다면 이번 시즌은 판타스틱 4가 고루고루 공격 포인트를 생산하고 있다. 1~2명이 휴식한다고 해서 전력에 치명적인 손실을 입히지 않는다. 실제로 리버풀이 '판타스틱 4'를 전원 선발로 가동한 경기는 고작 3경기였다.

진지하게 리그 100골 돌파를 노릴 수 있는 시즌이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13-2014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단 두 팀만 달성한 기록이다. 맨시티는 우승, 리버풀은 준우승이었다. 리버풀이 득점 신기록과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두 마리 토끼를 잡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리버풀 공격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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