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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언더웨어, 노와이어 브라 ‘마이버블(My Bubble)’ 론칭
2017-12-06 14:00:39


[뉴스엔 서하영 기자]

휠라 언더웨어가 노와이어 브라 '마이버블(My Bubble)'을 출시했다.

마이버블은 브라 컵의 와이어를 생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외부 자극에도 구김 없이 바로 복원되는 탄력성
을 갖춰 보관과 관리가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볼륨업 기능 또한 놓치지 않았다. 기능성 헴(hem) 원단의 이중 크로스 헴으로 가슴을 모아주며, 특히 브라 컵 내부에 7개의 버블 몰드를 적용해 단계별 볼륨감을 연출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하이게이지 에어로쿨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에 신경썼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편안한 언더웨어, 노와이어 브래지어를 찾는 경향이 짙어진 가운데, 편안함과 볼륨감, 디자인 감각을 갖춘 노와이어 브라에 대한 수요는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며, "마이버블은 패션성과 편안한 착용감, 볼륨감에 트렌디한 디자인 감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최적의 노와이어 브라로 각광받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휠라 언더웨어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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