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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 페리뇽, 두 번째 절정기 맞이한 ‘P2 2000’ 출시 정수미 기자
정수미 기자 2017-12-04 13:40:53


[뉴스엔 정수미 기자]

돔 페리뇽이 두 번째 절정기를 맞이한 ‘P2 2000’을 출시한다.

17년 동안 정성을 들여 탄생한 돔 페리뇽 P2는 강렬하고 활기가 넘치는 상쾌한 샴페인으로, 돔 페리뇽 셀러에서 16년간 앙금 숙성을 거쳐 두 번째 절정기에 도달해 극대화된 에너지를 보여준다.
돔 페리뇽은 빈티지에 따라 다르지만 1차 절정기는 최소 7년간의 앙금 숙성을 거친다. 2008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던 2000 빈티지는 2차 절정기를 거치며 새로운 샴페인인 돔 페리뇽 P2 2000으로 다시 태어났다.

돔 페리뇽의 셰프 드 꺄브 리샤 지오프로이 (Richard Geoffroy)는 “돔 페리뇽 셀러에서 9년간의 추가 숙성을 거치는 동안 활기와 아삭아삭함, 밀도가 더해진 샴페인이 완성됩니다. 이전보다 더욱 깊어진 샴페인에는 표현력과 놀라움, 응집성과 조화로움의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죠. 돔 페리뇽 P2 2000 빈티지는 돔 페리뇽 샴페인의 근본을 표현하는 동시에 미래에 맞이할 절정기를 보여주는 샴페인입니다.”라고 돔 페리뇽 P2 2000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돔 페리뇽 P2 2000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백화점 및 주요 호텔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돔 페리뇽 제공)


뉴스엔 정수미 sum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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