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한병도 신임 정무수석 “어깨 무겁다, 낮고 겸손할 것”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1-28 14:40:43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병도 정무비서관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월 28일 전병헌 전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한병도 비서관을 임명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한병도 신임 정무수석은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분으로 대통령의 진심을 국회에 잘 전달할 분이며 17대 국회의원 경험과 정무비서관 활동에서 보여준 것처럼 국회와의 소통에 적임자다"고 소개했다.
한병도 신임 정무수석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더 소통하고 대화하는 정무수석이 되겠다. 진심을 다해 대통령을 모시고 국회와 청와대의 소통의 다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뮤직쇼’ 문희준·토니안 “마음 여린 강타, 데뷔 전부터 계속 울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인형의 집’ 박하나, 한상진 강도서 창업백서 지켰다

올스타전 추신수 ‘남는건 사진, 단체사진 찍자’[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