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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메종 랑콤 오뜨 퍼퓨머리 파리’ 향수 컬렉션 출시
2017-11-22 11:11:53


[뉴스엔 서하영 기자]

랑콤이 향수 컬렉션 ‘메종 랑콤 오뜨 퍼퓨머리 파리’를 출시했다.

메종 랑콤 오뜨 퍼퓨머리 파리는 ‘여성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철학으로 랑콤을 설립한 조향사 아르망 쁘띠장의 꿈과 브랜드 철학에 경의를 표하며, 랑콤의 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향수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4명의 조향사(나탈리 로손, 줄리앙 라스퀴넷, 도미닉 로삐옹, 일리아 에르메니디)가 본인만의 스토리와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각기 다른 4가지의 향수로 선보였으며, 프렌치 블렌딩 기술 아상블랑주(Assemblage)를 사용했다. 또한 패키지에는 각 향의 시그니처 성분을 플라코니지(Flaconnage) 유리 세공 기법으로 금판에 장식했다.

랑콤의 오뜨 퍼퓨머리 파리는 로즈 시그니처 컬렉션-파르페 드 로즈(Parfait de Rôses), 로즈 시그니처 컬렉션-로즈 베르베르엔자(Rôses Berberanza), 플라워 앤 우드 컬렉션-자스민 마지팬(Jasmins Marzipane), 플라워 앤 우드 컬렉션-우드 앙브루아지(Ôud Ambroisie)까지 총 4종으로 만날 수 있다.

로즈 시그니처 컬렉션-파르페 드 로즈(Parfait de Rôses)는 프루티 플로랄 계열로 풍부하게 퍼지는 장미 향이 특징이다. ‘로즈 시그니처 컬렉션-로즈 베르베르엔자(Rôses Berberanza)’는 플로리엔탈 계열로 강렬한 다마스크 로즈와 스모키한 피스타치오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플라워 앤 우드 컬렉션-자스민 마지팬(Jasmins Marzipane)’은 우디 화이트 플로랄 계열로 화이트 재스민의 은은한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플라워 앤 우드 컬렉션-우드 앙브루아지(Ôud Ambroisie)’는 플로리엔탈 우드 계열로 꿀과 우드 블렌드의 조화로 달콤하면서도 신성한 향취를 선사한다.

전국 10개 랑콤 매장(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잠실점, 노원점, 부산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목동점, 판교점, 대구점) 및 랑콤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랑콤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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