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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팬사랑도 레전드 #역조공 #분식차 #셀카회
2017-11-15 10:20:05

[뉴스엔 황혜진 기자]

K-POP 레전드 그룹으로 꼽히는 슈퍼주니어의 팬 사랑 역조공이 화제다.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슈퍼주니어는 컴백 전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지하에 깜짝 랩핑광고를 진행,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로 팬들을 감동케 했다.
또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발표 당일(6일) ‘슈주랑 엘프랑 다시 PLAY’ 이벤트를 진행하며 약 500여 명의 팬들 모두에게 타이틀 곡 ‘Black Suit’(블랙수트)를 형상화한 수제 아이싱 쿠키와 티 보틀을 선물했다. 지난 11일 팬 사인회 때는 막대 과자를, 12일 SBS 인기가요를 찾은 팬들을 위해서는 600인 분의 분식차와 햄버거 세트를 준비하는 등 계속되는 역조공으로 아낌없는 ‘팬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오는 19일에는 지정된 오프라인 앨범 매장에서 정규 8집 앨범을 구매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과 함께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셀카회’를 개최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슈퍼주니어의 세련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신곡 ‘Black Suit’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핀란드, 헝가리 등 23개 지역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SJ레이블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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