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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밀크폼 얼그레이 쉬폰’ 3종 출시 정수미 기자
정수미 기자 2017-11-15 12:45:16


[뉴스엔 정수미 기자]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겨울 시즌 디저트 ‘밀크폼 얼그레이 쉬폰’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저트는 지난 10월 출시했던 ‘따뜻한 밀크티’ 3종을 디저트로 재해석하여 출시했다.

‘말차폼 얼그레이 쉬폰’은 제주산 유기농 녹차로 만든 말차폼을 더했으며, ‘초콜렛폼 얼그레이 쉬폰’은 초콜릿과 얼그레이향이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윈터폼 얼그레이 쉬폰’은 윈터폼을 더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실 김지영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지난 10월 선보인 ‘따뜻한 밀크티’ 3종을 디저트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메뉴로, 얼그레이 향이 가득한 폭신한 쉬폰 케익과 다양한 밀크폼의 조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티와 함께 즐기면 더없이 잘 어우러지는 공차만의 디저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공차 제공)




뉴스엔 정수미 sum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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