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세계랭킹 1위-개인 타이틀, 최종전에 달린 모든 것(LPGA 최종전①)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11-14 06:37:42


[뉴스엔 주미희 기자]

세계 랭킹 1위, 개인 타이틀 쟁탈전 등 LPGA 최종전에서 모든 것이 판가름 난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33번째 대회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파72/6,556야드)이 11월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다.
박성현
▲ 박성현
유소연
▲ 유소연
지난 1월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을 시작으로 약 11개월 동안의 대장정이 이 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매 시즌 그랬지만 올 시즌은 특히 올해의 선수, 상금왕, 베어 트로피(최저 타수상)의 주인공이 가려지지 않아 최종전까지 치열한 개인 타이틀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절대 강자가 없는 시즌이다 보니 세계 랭킹 1위를 향한 경쟁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먼저 19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키던 유소연은 지난 7일 박성현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박성현은 2006년 세계 랭킹이 도입된 이래 LPGA 신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는 역사를 썼다.

세계 랭킹 1위의 기쁨은 오래 가지 않았다. '토토 재팬 클래식', '블루 베이 LPGA'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펑샨샨(중국)이 박성현을 제치고 중국 선수 최초로 세계 1위에 올랐다.

하지만 펑샨샨이 세계 랭킹 1위를 계속 지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3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 여자 골프 순위 결과 1위 펑샨샨은 평균 8.46점, 2위 박성현은 8.44점, 유소연은 8.43점으로 펑샨샨과 유소연의 점수 차이가 0.03점 차밖에 되지 않는다. CME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세계 랭킹 1위가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다.

개인 타이틀 경쟁 역시 점입가경이다. 10월까지만 해도 박성현, 유소연, 렉시 톰슨의 삼파전이었는데, 아시안스윙의 강자 펑샨샨이 2승을 거두면서 타이틀 경쟁에 뛰어 들었다.

먼저 올해의 선수상 부문에서 유소연이 162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데, 2위 펑샨샨과 3점 차, 3위 박성현과 5점 차 밖에 나지 않는다. 4위 렉시 톰슨(미국)이 147점으로 15점 차. 올해의 선수는 우승자에게 30점을, 톱 10 밖으로 밀려나면 아예 점수를 주지 않기 때문에, 만약 유소연이 CME 챔피언십에서 10위 안에 들지 못 하고, 톰슨이 우승하면 올해의 선수 주인공이 바뀔 수 있다.

상금왕도 마찬가지다. 현재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의 상금액은 226만2,472 달러(한화 약 25억3,000만 원). 2위 유소연(196만4,425 달러, 한화 약 22억 원)과 29만8,317 달러(한화 약 3억3,000만 원) 차이다. CME 챔피언십 우승 상금이 62만5,000 달러(한화 약 7억 원)로 많은 편이기 때문에, 3위 펑샨샨, 4위 렉시 톰슨에게까지 기회가 간다.

최저 타수상은 1위인 렉시 톰슨(69.147타)에 조금 더 유리해 보이지만, 박성현(69.259타)의 추격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한국 선수들 김인경, 박성현, 유소연, 양희영, 김세영, 고진영, 이미림, 장하나, 지은희 등 올 시즌 챔피언들이 총출동한다.(사진=위부터 박성현,



유소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미나, 2002 월드컵 미녀 재현 “추억 선물해준 류필립 고마워”
‘안느·연느 만남’ 김연아 전력질주 뒤 안정환 얄미운 행동은?
김부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난 자살하지 않아”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
BJ 감스트 “세네갈 이겼으면 좋겠지만 일본 잘해, 부럽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슈퍼맨’ 강형욱, 한국계 미국인 아내 공개 “만난지 보름만에 동거”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부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난 자살하지 않아”

알칸타라 꺼낸 스페인, 모로코전 선발 라인업

미나, 2002 월드컵 미녀 재현 “추억 선물해준 류필립 고마워”

‘안느·연느 만남’ 김연아 전력질주 뒤 안정환 얄미운 행동은?

‘호날두-콰레스마’ 포르투갈, 이란전 선발 변화 줬다

류시원, 손흥민 선수에 “뭐가 죄송한지, 최선 다한 모습에 박수를”

‘식구’ 장소연, 누나에서 엄마로 “얼굴에 많은 캐릭터 있어”

[어제TV]동갑내기 태민-비와이, ‘더 콜’이 맺어준 영혼의 단짝

‘왕좌의게임’ 키트 해링턴♥로즈 레슬리, 英 귀족 결혼식 공개[포토엔]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포토엔]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마녀’ 4년만에 돌아온 조민..

조민수가 연기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에 출연한 배..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비결? 하..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