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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치]‘황금빛’ 소름끼치는 시청률, ‘서영이’보다 빠르다
2017-11-13 08:40:0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내 딸 서영이'보다 빠르다. 소현경 작가가 '황금빛 내 인생'으로 전작인 '내 딸 서영이'를 뛰어넘을 기세다.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22회는 전국기준 37.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5일 방송된 20회가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36.0%를 다시 한 번 경신한 수치. 이로써 '황금빛 내 인생'은 아직 드라마가 절반도 방영되지 않은 시점에서 40% 돌파라는 꿈까지 꿀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황금빛 내 인생'이 지난 2013년 47.6%라는 경이로운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소현경 작가의 전작 '내 딸 서영이'보다 빠른 시청률 추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황금빛 내 인생'은 지난 9월2일 KBS 주말드라마 치고는 비교적 낮은 19.7% 시청률로 출발했다. KBS 주말극은 첫회 시청률 평균치로 보통 20%를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2회는 4.0%P 올라 23.7% 시청률을 나타내더니 점차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고, 방송 8회만에 30%(30.9%)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내 딸 서영이' 역시 출발은 비슷했다. '내 딸 서영이'는 2012년 9월15일 19.3%로 출발한 뒤 방송 8회만에 30%(31.5%)를 돌파했다. 여기까지는 '황금빛 내 인생'과 평행이론 뺨치는 수준으로 비슷하다.

이후 '내 딸 서영이'가 '황금빛 내 인생'이 22회만에 기록한 37%대 시청률을 기록하게 된 건 32회만의 일이었다.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상승세가 훨씬 더 빠른 셈이다. '황금빛 내 인생'은 '내 딸 서영이'의 기록을 무려 한 달 이상 앞서갔다.

결국 인기리에 방영됐던 '내 딸 서영이'는 2013년 3월 47.6%로 종영해 수많은 방송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전작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갖고 있던 45.3%의 기록을 깬 수치였기 때문이다. 비록 2014년 '왕가네 식구들'이 48.3%로 종영하면서 그 기록이 깨지긴 했지만 50%에 가까운 시청률은 아직까지도 경이로운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제 '황금빛 내 인생'이 2015년 '가족끼리 왜 이래'(43.1%) 이후 맥이 끊겼던 40%대 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물론 매체가 다양해진 현 시대에서 드라마가 40~50%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건 기적이라 불릴 정도로 힘든 일이다. 그런데 벌써 38%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황금빛 내 인생'이기에 40%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하는 많아졌다. 이쯤되면 '황금빛



시청률'이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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