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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투어 OHL클래식 3R 공동 11위..경기 순연
2017-11-12 11:16:22


[뉴스엔 주미희 기자]

김시우가 PGA 투어 OHL 클래식 셋째 날을 공동 11위로 끝냈다.

김시우(22 CJ대한통운)는 11월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한화 약 79억4,000만 원) 3라운드서 티오프를 하지 못 한 채 다음날로 경기를 미뤘다.
김시우
▲ 김시우
2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이날 악천후로 인한 라운드 순연으로 티오프 조차 하지 못 했다. 김시우는 끝에서 세 번째 조에 편성됐고, 모든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 했다. 첫 조 선수들이 9개 홀을 돌았을 뿐이었다.

김시우는 경기를 치르지 못 했지만 일부 경기를 펼친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김시우는 공동 11위로 내려왔다.

2라운드까지 공동 32위였던 김민휘는 이날 7번 홀까지 2타를 줄여 6언더파로 공동 15위로 올라섰다.

여전히 리키 파울러, 패트릭 로저스, 패튼 키자이어(이상 미국)가 3라운드까지 10언더파 공동 선두를 지키고 있다.(자료사진



=김시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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