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김성수 의원, 고대영 KBS 사장에 “버티는게 회사 망치는 길”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1-10 18:04:15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대영 KBS 사장이 방송법 개정 후 퇴진을 언급했다.

11월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EBS 대상 국정감사장에서 고대영 KBS 사장과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의 질의응답 시간이 가졌다.

고대영 사장은 이날 "개인적으로 제 자리에 연연하지는 않는다. 다만 제가 KBS 사장으로서 정치적 격변기가 있을 때마다 KBS 사장이 비정상적 방법으로 임기를 중도에 그만두는 건 내 선에서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국회가 제도와 법을 바꾸면 수용하겠다. 개정되면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의원은 "그러니까 방송법이 개정될 때까지 시간이 끌어보겠다는 말로 들린다. 이런걸 보고 언론에서는 꼼수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런 꼼수를 쓰는건 고대영 사장의 평소 태도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싶다. 작년 국감 때 고대영 사장이 보도본부장에게 호통쳐서 논란돼 고발 단계까지 갔는데 난 그걸 보고 평소에 보수기질이 발동했다고 이해했다. 보수기질이라고 하면 통 큰 결단을 내린다, 남자답다, 구질구질하지 않다, 꼼수는 쓰지 않는다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고대영 사장은 "좋게 봐줘서 감사합니다만 내가 꼼수쓰는게 아니다. 그런 꼼수 쓰면서 세상을 살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성수 의원은 "후배들도 많이 따랐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후배들이 나가라고 하고 있다. 30년 넘게 KBS에 몸 담아 애정도 남다를 것 같은데 후배들이 왜 그런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고대영 사장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그 사람들의 마음을 다 이해를 못하겠다"고 답했다.

김성수 의원이 "국감 시작하기 전에 후배들이 들어와 따져묻는 일이 있었다. 심정이 참담하지 않냐"고 묻자 고대영 사장은 "참담하다"고 말했다.

김성수 의원은 "국정원으로부터 200만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본인은 부인하고 있다. 개인이 아닌 KBS 명의로 국정원에게 소송을 걸었다. 개인 명의로 한게 아니라 KBS 이름으로 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고대영 사장은 "하도 얼토당토 않게 KBS이 명예를 훼손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성수 의원은 "고대영 사장은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힌거다. 포장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했다. 회사를 두번 죽이는 일을 하고 있는거다. 언론인으로서 본인의 명예가 땅에 떨어질데로 떨어지고 있고 KBS 명예가 떨어질데로 떨어지고 있다. 버티는게 회사를



더 망치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미나, 2002 월드컵 미녀 재현 “추억 선물해준 류필립 고마워”
‘안느·연느 만남’ 김연아 전력질주 뒤 안정환 얄미운 행동은?
김부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난 자살하지 않아”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
BJ 감스트 “세네갈 이겼으면 좋겠지만 일본 잘해, 부럽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슈퍼맨’ 강형욱, 한국계 미국인 아내 공개 “만난지 보름만에 동거”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부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난 자살하지 않아”

알칸타라 꺼낸 스페인, 모로코전 선발 라인업

미나, 2002 월드컵 미녀 재현 “추억 선물해준 류필립 고마워”

‘안느·연느 만남’ 김연아 전력질주 뒤 안정환 얄미운 행동은?

‘호날두-콰레스마’ 포르투갈, 이란전 선발 변화 줬다

류시원, 손흥민 선수에 “뭐가 죄송한지, 최선 다한 모습에 박수를”

‘식구’ 장소연, 누나에서 엄마로 “얼굴에 많은 캐릭터 있어”

[어제TV]동갑내기 태민-비와이, ‘더 콜’이 맺어준 영혼의 단짝

‘왕좌의게임’ 키트 해링턴♥로즈 레슬리, 英 귀족 결혼식 공개[포토엔]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포토엔]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마녀’ 4년만에 돌아온 조민..

조민수가 연기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에 출연한 배..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비결? 하..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