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결정적장면]정준영, 故김주혁 향한 눈물의 영상편지 “못가서 미안해”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11-06 06:00: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준영이 고(故) 김주혁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11월 5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시즌3)은 고 김주혁을 추모하는 스페셜 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 김주혁을 향한 김준호 데프콘 차태현 정준영 등 멤버들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특히 SBS '정글의 법칙' 촬영 탓 고 김주혁의 빈소를 찾지 못 했던 정준영은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전했다. 쉽게 입을 떼지 못 하던 그는 "형은 항상 저희한테 너무 멋있는 형이었고,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형이었다"고 어렵게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제가 잠시 '1박2일'을 쉬었을 때 한국에 오자마자 형들한테 연락했는데, 주혁이 형이 그때도 내가 힘들까 봐 오자마자 바로 모였다. 나 힘들까 봐 형이 나 보러도 와줬었는데, 나는 형의 옆에 갈 수도 없는 게 너무 미안하다. 그래서 빨리 형에게 가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사진



=KBS 2TV '1박2일 시즌3'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썰전’ 측 “노회찬 비보에 충격, 녹화취소-본방송 결방”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구지성 “스폰서 제의 상처, 결혼 생각하는 연인 있다”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워터밤’ 선미 효린부터 위너 블랙핑크까지, 폭염뚫고 4만명 집결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많이 싸웠다”

구지성 “스폰서 제의 상처, 결혼 생각하는 연인 있다”(전문)

김어준, 24일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참고인 조사

정의당 “드루킹 특검 표적수사, 노회찬 유서 일부 공개”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종합)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같이살래요’ 금새록, 썸남 약혼녀에 패닉 [결정적장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복면가왕’ 오마이걸 비니 ..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비니가 MBC '..

‘투제니’ 김성철 “1%대 아쉬운 시청..

‘인랑’ 김지운 감독 “악당도 女캐릭..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