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아저씨’ 잡은 ‘범죄도시’, ‘친구’ ‘내부자들’만 남았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1-05 15:58:56


[뉴스엔 박아름 기자]

'범죄도시'가 또 사고쳤다.

11월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는 지난 4일 10만9,031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토르: 라그나로크', '부라더'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무려 627만4,135명으로, '범죄도시'는 원빈 주연의 '아저씨'(618만)를 제치고 역대 청불 한국영화 3위에 등극했다.
이제 남은 역대 청불 한국영화는 '내부자들'과 '친구'뿐이다. 2015년 개봉했던 '내부자들'은 약 707만 관객들 끌어모으며 역대 청불영화 흥행 2위에 올랐고, 2001년 작품인 '친구'는 818만명으로 17년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과연 '범죄도시'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아직까지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범죄도시'가 '내부자들'과 '친구'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썰전’ 측 “노회찬 비보에 충격, 녹화취소-본방송 결방”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구지성 “스폰서 제의 상처, 결혼 생각하는 연인 있다”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워터밤’ 선미 효린부터 위너 블랙핑크까지, 폭염뚫고 4만명 집결

김어준, 24일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참고인 조사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많이 싸웠다”

구지성 “스폰서 제의 상처, 결혼 생각하는 연인 있다”(전문)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종합)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같이살래요’ 금새록, 썸남 약혼녀에 패닉 [결정적장면]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복면가왕’ 오마이걸 비니 ..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비니가 MBC '..

‘투제니’ 김성철 “1%대 아쉬운 시청..

‘인랑’ 김지운 감독 “악당도 女캐릭..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