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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음원차트 1위 너무나도 행복, 더욱 더 발전할 것”(인터뷰)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10-17 13:37:5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정일훈, 프니엘, 이창섭, 육성재)가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이창섭은 10월 17일 오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뉴스엔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주고 힘써주는 멜로디에게 이 영광을 바칩니다. 언제나 함께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또, 비투비를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비투비 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리더 서은광은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우리 멜로디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이 행복감을 음악으로 또 저희 무대로, 저희 활동으로 다시 여러분들께 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말했다.

서은광은 "나아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으로 여러분들께 찾아가는 뮤지션 비투비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앞서 비투비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Brother Act.'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그리워하다'는 음원 발매 1시간 만인 이날 오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의 실시간 차트에 3위로 진입, 오후 8시 2위, 오후 9시 1위로 올라섰다. 17일 오후 1시 기준으로도 1위를 달리며 17시간 연속 1위 유지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리워하다'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진솔한 감정을 편안한 멜로디와 절제된 사운드로 덤덤하게 풀어낸 트랙이다. 그간 비투비의 히트곡 '기도', '언젠가', '킬링 미(Killing Me)' 등을 작사, 작곡, 편곡해 남다른 음악적 감성과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은 멤버 임현식이 또 한 번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오래 들을



만한 또 하나의 명곡을 완성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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