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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대표 김윤석, 드라마는 왜 안 할까(인터뷰) 박아름 기자
2017-10-17 13:10: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윤석을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최근 영화 '남한산성'으로 강렬하게 돌아온 배우 김윤석을 만났다.

중년 충무로 배우 중 유일하게 멜로가 되는 배우로 불리는 김윤석. 오컬트부터 멜로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태평양 같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고 있는 김윤석은 작품을 선택하는 자신만의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다기 보단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거다. 멜로는 베드신이 없는 멜로를 하겠다. 남의 눈을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작품이 1순위다. 근데 내가 하고싶은 작품의 기준은 시나리오가 내 맘에 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 같은 경력을 가진 사람들은 작품을 고를 때 어쩔 수 없이 높은 완성도가 있는 작품을 선택한다. 그렇다고 내가 '어벤져스'같은 영화를 할 수는 없지 않나. 주어진 조건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행복한 것 같다."

김윤석은 2007년 종영한 MBC 드라마 '있을때 잘해' 이후 10년동안 브라운관에서 자취를 감췄다. 대신 김윤석은 스크린에서 주연배우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쳐왔지만 오랜만에 그의 드라마 출연을 기다리는 팬들도 많다.

이에 김윤석은 "연기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 하면 시간 등 여러가지 면에서 영화가 배우한테 유리한 조건이다. 드라마는 자신의 연기를 미처 확인해볼 시간도 없이 계속 이동해야 하는 등 항상 시간에 쫓긴다. 그걸 하시는 분들도 대단한 분들이고, 여건이 된다면 그런 조건보다는 대화도 나누면서 신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쪽을 택할 수 밖에 없다"고 그간 영화에 올인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늘어난 사전제작 드라마에 대해선 "한참 유행하던 게 영드, 미드다. 미드 같은 경우 굉장한 수준에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오히려 영화보다 더 인기가 있는 작품들이 많다. 그런 것들이 사전제작에 많은 작가들이 붙어 몇회, 몇회씩 책임지면서 이어나가고, 심지어 회마다 감독이 바뀌어 나가고.. 그런 시스템이 정착된다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그런 과도기가 아닐까 싶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윤석은 "나중엔 굉장히 퀄리티 있는 시리즈물이 나온다면 얼마든지 출연하겠다"며 사전제작 드라마 출연 가능성을 시사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끊임없이 '열일' 중인 충무로 대표 배우 김윤석. 지난 10월3일 개봉한 '남한산성' 이후 '1987'(가제)에 '암수살인'까지 개봉을 앞두거나 촬영에 임해야 하는 작품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다.

끝으로 김윤석은 "원래 이럴 계획이 아니었는데 아마 이렇게 날 혹사시키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다. 작품이 겹치게 되어 체력적으로도 자신 없다. 주연일 경우 1년에 한 편, 많으면 2년에 3편. 딱 이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싶다"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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