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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김경문 감독 “린드블럼 공 좋았다, 5차전 선발 해커”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10-13 21:28:13


[창원(경남)=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돌아봤다.

NC 다이노스는 10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패했다.

NC는 이날 경기에서 1-7 완패를 당했다. 2-2 원점으로 돌아간 시리즈는 5차전으로 향했다.
NC 김경문 감독은 "선발 최금강은 역할을 다했다. 5회 승부처라고 생각하고 필승조를 투입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왔으니 안좋은 것은 잊고 준비하겠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김경문 감독은 타선 침묵에 대해 "린드블럼의 공이 좋았다. 타자들이 아쉬웠던 부분은 5차전에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문 감독은 5차전 선발투수로 해커를



예고했다.(사진=김경문/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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