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7언더파 맹타 휘두른 전인지 “작년보다 샷 좋아져 욕심 생기더라”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10-13 15:46:18

[인천=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전인지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전인지(24)는 10월13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6,31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8번째 대회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9,000만 원) 2라운드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엮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인지
▲ 전인지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오후 3시20분 현재 공동 3위로 훌쩍 뛰어오른 성적을 냈다. 공동 선두 박성현, 앤젤 인(미국)과는 1타 차다. 1라운드에선 공동 16위였다.

2라운드 후 공식 인터뷰에 응한 전인지는 "어제는 짧은 버디 퍼트를 많이 성공하지 못햇다. 전반에서도 그런 퍼트들이 몇 개 있었다. 후반 가서는 버디를 넣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생각들을 정리하고 몸이 반응하는대로 하자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 5차례를 포함해 톱10 8번을 기록한 전인지는 올 시즌 첫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전인지는 "저 같은 경우는 어느 포지션이 좋은 위치라고 구분을 짓지 않는다. 내가 안 좋은 포지션에서도 뭔가를 더 만들어낼 수 있고, 그런 것들이 보는 사람들에게 더 재밌는 요소를 느끼게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제가 준우승 5번을 하는 동안 마음가짐이 다 달랐다. 재밌게 플레이 하면서 마지막 날 잘 쳐서 마지막 날 2등을 한 것만으로도 칭찬하고 싶었을 때도 있고 아쉽고 실망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인지는 "인생이 똑같지 않을까. 살면서 다 좋은 일만 있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못 한다. 좋은 일만 있다면 내가 참가하는 모든 대회를 우승해야 하는데 그건 너무 큰 욕심이다. 기대와 두려움은 늘 같이 오는 것 같다. 중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 올 한 해가 그런 것들을 돌아보게 한다. 잘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전인지는 올 시즌을 통해 경기 운영의 배울 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전인지는 "확실하게 느끼는 게 있다. 저는 샷이 작년보다 더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샷이 좋아지다 보니까 점점 더 핀 쪽으로 공략하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겨서 미스 샷이 나왔을 때 보기하는 경우가 있더라. 그러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플레이 해야겠다고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또 샷이 좋아졌는데 좋아지다 보니 조금 더 완벽하게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앞섰던 것 같다. 골프는 절대 완벽할 수 없다는 스포츠인걸 알면서도 더 완벽하고 싶다는 마음이 코스에서 부담감으로 다가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사진=전인지)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운동 열중한 성유리, 강아지 뽀뽀에 무장해제
소이현 딸 하은, 한복 곱게 차려입은 사랑둥이 “아쉽고 대견”
나탈리포트만, 13세에 겪은 성추행 고백 “팬레터에…”
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강원래♥김송 부부, 붕어빵 아들 음악발표회 참석 “기특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태리 “박찬욱 감독, ‘1987’ 뻔뻔하게 잘했다고..”

‘불청’ 김광규, 발 헛디뎌 바다 빠졌다 “너무 부끄러워”

‘뉴스룸’ 정두언vs손석희, 이명박 불법논란 두고 스무고개?

운동 열중한 성유리, 강아지 뽀뽀에 무장해제

나탈리포트만, 13세에 겪은 성추행 고백 “팬레터에…”

소이현 딸 하은, 한복 곱게 차려입은 사랑둥이 “아쉽고 대견”

상무 공격수 김병오, 괌 전훈서 성폭행 혐의 체포

[TV와치]‘더유닛’의 무서운 뒷심, 착한 편집이 해냈다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나경원 딸 부정입학-사학재단 검찰조사 등 청원 잇따라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누구? 일주일전 SNS 업데이트 했는데..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에 영화 행사 올스톱 “양해 부탁”(공식)

[TV와치]‘영수증’ 안영미, 김생민 당황케한 19금 無물욕 요정

[TV와치]‘무한도전’ 제작진, 되살아나는 원조 악마 기질

[TV와치]‘착하게살자’ 감옥판 진짜사나이, 범죄 미화 걱정된다

‘언터처블’ 기승전 실미도, 그럼에도 배우들은 남았다[종영기획]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스타와치]‘리턴’ 대체불가 고현정 존재감 빛났다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투깝스’ 조정석 “혜리 향..

배우 조정석이 "혜리 연기에 대한 혹평이 납득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1..

LPGA 10년차 최운정 “비거리 늘려 잘..

박정민 “윤여정 대선배 처음 만날 때 ..

‘황금빛내인생’ 정소영 “예능도 OK,..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故 정애..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