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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우승에 대한 조급함 없어요, 끝까지 해봐야죠”
2017-10-13 06:48:57


[인천=뉴스엔 주미희 기자]

김효주가 우승에 대한 조급함은 없지만 끝까지 잘 해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김효주(22 롯데)는 10월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6,31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8번째 대회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9,000만 원) 1라운드 후 취재진과 만나 "첫날 언더파를 친 게 굉장히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샷이 초반에 흔들리긴 했는데 캐디 오빠랑 재밌게 잘 쳤다. 스트레스 안 받고 라운드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효주
김효주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 공동 16위에 올랐다.

"제 나라에 오니까 참 좋다"며 웃은 김효주는 "재밌고 응원도 많고 우선 말이 편하니까 기분이 좋다. 친한 언니들도 많고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를 포함해 약 3주간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김효주는 "추석 당일날은 할머니 댁 갔다가 차가 밀려서 연습을 못 했는데, 당일을 제외한 연휴는 연습하면서 보냈다. 추석 때 오랜만에 한국에 있는 거여서 좋았다. 할아버지 산소에도 갔다 오고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니까 기분 좋았다"고 설명했다.

"아이언 샷이 안 돼서 샷 연습을 더 많이 했다"는 김효주는 "샷 때문에 고민이 굉장히 많았다. 오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뻔 했는데 캐디 오빠가 재밌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박성현의 캐디로 유명했던 장종학 캐디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2014년 LPGA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에 입문한 김효주는 2015년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2016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매해 1승 씩을 거둬왔다. 올해는 대학교 교생 실습 때문에 약 2개월간 자리를 비우기도 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 올 시즌 대회는 6개 밖에 남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효주는 "조급함은 없다. 언젠가는 하지 않겠나. 올해 안할 수도 있는 것이고, 올해 꼭 우승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없다. (우승)하면 물론 좋겠지만 그것 때문에 조급한 마음은 없다"고 재차 말했다.

그러면서 김효주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잘 안 되니까 스폰서나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없으면 거짓말인 것 같다. 우승을 꼭 해야지라는 마음은 없는데 계속 응원해주시니까 끝까지는 한 번 해봐야지 생각한다"며 미소 지었다.

LPGA 통산 4승의 장하나가 지난 6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유턴한 것이 영향이 있을지도 궁금했는데 김효주는 "전혀 그런 생각은 없다. LPGA로 가는 것이 힘든 관문인데 어떻게 보면 저는 운 좋게 갔기 때문에 그걸 쉽게 놓을 생각은 없다. 어렸을 때부터 LPGA에 가는 것이 꿈이었다. 다만 나중에는 일본 투어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효주는 LPGA 비회원 신분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퀄리파잉(Q) 스쿨을 응시하지 않고 2015년에 바로 LPGA로 직행했다.

김효주는 "연습 때 샷이 굉장히 좋아서 자신감을 갖고 나갔는데 첫 홀부터 미스가 나오더라. 남은 3일 동안 제가 만족하는 샷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사진=김효주)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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