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리버풀-맨유, 노스웨스트 더비가 남긴 이색 기록 탐방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10-13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노스웨스트 더비의 이색 기록을 살펴본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2018시즌 첫 '노스웨스트 더비'가 10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라이벌전을 앞두고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축구 전문가 마틴 타일러가 노스웨스트 더비의 여러 기록을 조명했다.
▲ 역대 출전 선수 숫자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단 1분이라도 출전했던 선수는 총 261명이다. 리버풀이 153명으로 110명이 더비를 경험한 맨유보다 43명 더 많다.

153명과 110명이 뛰었는데 왜 합산해 261명인지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타가 아니다. 마이클 오언과 폴 인스가 두 팀 유니폼을 모두 입어봤기 때문이다. 리버풀 태생으로 리버풀에서 발롱도르까지 수상한 오언은 2009년 맨유로 이적하면서 배신자 낙인이 찍혔다. 반대로 인스는 1989년부터 1995년까지 맨유에서 뛴 후 인터밀란을 거쳐 1997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 출전 선수 국적만 48개

261명의 출신 국가만 분류해도 총 48개나 된다. 에스토니아(라그너 클라반), 짐바브웨(브루스 그로벨라) 등 축구계에서 흔히 듣기 어려운 이름도 포함돼 있다.

당연히 잉글랜드 국적 선수가 역대 87명으로 가장 많고 프랑스, 스페인 출신 선수가 17명으로 그 뒤를 따른다. 의외로 영연방인 스코틀랜드(9명), 웨일스(6명), 북아일랜드(3명)를 다 합쳐야 겨우 프랑스, 스페인 출신 선수 숫자를 넘어선다.

맨유가 폴 포그바를 비롯해 에릭 칸토나, 파비앙 바르테즈, 파트리스 에브라 등 프랑스 출신 선수를 다수 보유했고 리버풀은 알베르토 모레노를 포함해 페페 레이나, 사비 알론소, 페르난도 토레스 등 스페인 국적 선수가 많았다.

만약 리버풀의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더비 경기에 출전하면 그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로 노스웨스트 더비에 출전한 이집트 출신 선수가 된다.

▲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은?

양 팀의 레전드가 이 명단에 총출동한다. 라이언 긱스가 노스웨스트 더비를 38경기나 뛰었고 스티븐 제라드가 30회로 통산 2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다른 원클럽맨 제이미 캐러거와 폴 스콜스가 28회로 공동 3위다.

현역 선수 중에는 마이클 캐릭이 18경기로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 중이다. 영연방 출신이 아닌 선수 중에서는 새미 히피아가 18회로 노스웨스트 더비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EPL 출범 후 노스웨스트더비 최다 출전 선수 TOP5

1. 라이언 긱스(맨유) 38경기
2.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30경기
3. 제이미 캐러거(맨유), 폴 스콜스(맨유) 28경기
4. 웨인 루니, 게리 네빌(이상 맨유) 21경기
5. 리오 퍼디난드(맨유) 19경기

▲ 빨간 딱지가 익숙한 경기

역사적 배경과 성적 경쟁으로 그 어느 더비보다 신경전이 거친 라이벌전답게 노스웨스트 더비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머지사이드 더비 다음으로 레드 카드가 많이 등장했다. 역대 16차례나 퇴장이 나왔다. 네마냐 비디치의 라이벌전 3경기 연속 퇴장, 스티븐 제라드의 38초 퇴장 등 진귀한 기록도 많이 남겼다.

의외로 최근 2시즌간은 레드 카드가 한 장도 나오지 않았던 매치업이다.(자료사진=왼쪽부터 조세 무리뉴 감독, 위르겐



클롭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영진, 정부 미인증 오토바이 몰다 교통사고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마약 혐의’ 이찬오,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에 속아 수갑 ‘후련’ [결정적장면]

‘인형의 집’ 최명길, 딸 왕빛나 살리려 상속권 뺏나 [어제TV]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