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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소시 효연 “멤버들 탓 10년 묵은 스트레스 뻥 뚫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0-07 22:27:4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스카이다이빙 소감을 밝혔다.

10월7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의 호주 브리즈번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효연과 써니는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겁 없는 두 사람은 헬기를 타고 약 4,300m 상공에 올라 과감하게 하늘에 자신의 몸을 맡기고 스릴을 즐겼다. 아름다운 풍경은 덤.

육지에 도달해서도 두 사람은 쉽게 여운이 가시지 않는 듯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효연은 "그동안 멤버들 때문에 10년동안 묵은 스트레스가 뻥 뚫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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