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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mook), 리사이클링(Recycling) 클러치 백 출시
2017-09-29 09:35:14


[뉴스엔 김소라 기자]


패션잡화 브랜드 무크(mook)가 리사이클링 가죽을 활용한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최근 환경 문제가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며 ‘리사이클링(Recycling)’ 활동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무크(mook)는 슈즈나 액세서리를 만들고 남은 가죽을 재활용한 클러치 백을 제작해 낭비되는 자원을 최소화하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뜻을 담았다.
단순히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과 가치를 입혀 희소성을 가진 아이템으로 재탄생한 무크(mook)의 리사이클링 클러치 백은 가죽소재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만큼 소비자에게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해



혜택을 되돌려준다는 방침이다.



뉴스엔 김소라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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