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청년통장 뭐길래? 김생민 “열심히 사는 사람에 주는 선물”
2017-09-22 10:34:4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청년통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김생민은 29세 직장인 여성의 영수증을 분석했다.

이 여성은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가입해 매달 15만원을 저축하고 있었다. 김생민은 "대단하다. 이게 100%다. 나라에서 희망을 주는거다. 100만원을 저축하면 200만원을 준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저금액과 동일금액을 매칭해 주는 제도"라고 소개했다.
그는 "매달 15만원씩 36개월이면 540만원이다. 그럼 나라에서 1080만원을 준다. 청년만 받을 수 있고 심사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며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강동원이 할리우드 가는 이유
‘프로듀스48’ 무대 공개 직후 투표 마감, 공정성은 어디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별별톡쇼)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강동원이 할리우드 가는 이유(인터뷰)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백년손님’ 권해성, 장인과 식사에 체증까지 “체한 것 같아”

박서준, 뒷모습만 봐도 훈훈한 부회장님 ‘태평양 어깨’

‘불후’ 김동건 아나운서 “‘가요무대’ 해외동포 인사, 넣었다 뺐더니 하기싫냐고 편지 와”

박보영 ‘어두운 극장 밝히는 등장’[포토엔HD]

박보영-김영광 ‘어마어마한 키 차이’[포토엔HD]

‘프로듀스48’ 무대 공개 직후 투표 마감, 공정성은 어디에[TV와치]

‘불후’ 백아연 “JYP, 다른 가수들은 연애 금지인데 나한테는 권장”[결정적장면]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국내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배우 강동원이 아무도 자신을 몰라보는 할리우드..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신, 얼굴 ..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